전인 성장 지원
학습·정서·문화 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희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는 2006년 개소이후 우리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아동센터입니다.
저희 센터는 아이들이 안정하고 따뜻한 환경 속에서 배움·돌봄·문화 활동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의 철학은
소통 : 다른 사람의 의견을 틀어 주고 당당하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나와 다름을 인정할 줄 알아간다.
행복 : 주고받는 말, 오고 가는 웃음 속에 편안함과 기쁨이 넘쳐나는, 아동과 종사자의 행복한 공간을 만든다.
나눔 : 어려운 친구와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베풀 수 있는 배려와 봉사로 나눔의 정신을 배우며 실천해 간다.
감사 : 작은 일에도 감사와 기쁨을 누리며 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할 것들을 찾는 긍정의 마음을 가지도록 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꿈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웃으며 자라는 공간,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믿고 찾는 공간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은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센터장 이순덕
학습·정서·문화 활동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습니다.
방과 후 안전한 돌봄 환경과 건강한 식단으로 일상의 안정감을 선물합니다.
가족 상담과 지역 자원 연계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진로 탐색과 특기 개발을 통해 아이들이 재능과 꿈을 발견하도록 인도합니다.
평택꿈터지역아동센터는 장애아동청소년의 방과후 활동을 단편적으로 나누지 않고 교육·문화·직업을 통합한 프로그램으로 사회 통합을 돕고자 시작됐어요. 🧩
지역사회 통합 서비스 수요와 아동권리 보호 요구에 부응해 2006년 지역아동센터로 신고한 아동복지시설입니다. (아동복지법 시행령, 2004) 🤝
아동복지법이 정한 “보호·교육·놀이·연계” 목적을 따르며 아이들을 지키고 문제를 예방하고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
다양한 활동 공간과 냉·난방 시설을 갖춘 따뜻한 돌봄 환경에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정의 신뢰를 받고 있답니다. 🏡
2004년 사랑사랑촌 돌봄을 시작으로 2006년 꿈터지역아동센터로 신고하고, 2012년 장애청소년주간보호센터까지 확장해 맞벌이·한부모·다문화 가정 아동도 함께 지키고 있어요. ✨
집단을 튼튼하게 만드는 초기단계 프로그램으로 문제행동을 점차 줄이고, 공간을 옮겨도 안정감 있게 활동해요.
표현력·인지력·감각통합력·사회성을 평가해 개별 목표를 세우고, 교육·문화·직업 활동으로 서로 소통하는 힘을 키워요.
초기집단 강화 교육과 다문화 활동을 통합기관과 연계해 기본 사회생활 틀을 다지고, 그 위에 집단 중심 활동을 이어가요.
중소 도시인 평택시 중심부에 자리해 있어 시청, 주민센터, 초·중·고·대학교가 모두 가까이에 있어요.
주변에는 공원, 문화센터, 도서관, 독서실과 더불어 평택항·해군 2함대·서해안 고속도로 등 체험 활동을 돕는 자원이 가득해요.
평택 중심지와 저소득 밀집지역이 공존해 맞벌이 가정 아동의 방임 위험이 있어, 지역아동센터가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어요.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아동을 돌보며 지역 돌봄 시스템의 필요성을 확인했어요.
아동복지법에 근거해 지역아동센터로 정식 신고하고 본격적인 통합 서비스를 열었답니다.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장애청소년을 위한 전용 프로그램과 공간을 마련했어요.
깨끗하고 아늑한 시설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하는 휴식 공간
맞춤형 학습 지도가 이루어지는 조용한 스터디존
음악·미술 활동으로 감성을 키우는 창작 공간
영양 가득 식단을 준비하는 따뜻한 주방